(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30도가 웃도는 폭염 속에 동물들도 힘겨운 여름 나기를 하고 있다. 22일 오후 광주 북구 생용동 우치공원 동물원에서 곰이 특식으로 제공된 얼음 과자를 안고 있다. 동물원 측은 더위에 지친 곰을 위해 사과, 당근, 생닭을 얼음 속에 얼려 특식을 먹이고 있다. 2013.7.22 minu21@yna.co.kr (끝)/형민우 2013-07-22 15:43 송고 Prev 中간쑤 6.6 지진…89명 사망·실종, 584명 부상(종합4보) 中간쑤 6.6 지진…89명 사망·실종, 584명 부상(종합4보) 2013.07.23by 딸에 이어 KOICA 해외봉사 나선 물리치료사 Next 딸에 이어 KOICA 해외봉사 나선 물리치료사 2013.07.23by 스포츠닷컴 Facebook Twitter Google Pinterest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