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과 혁신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모색”
전국 시군구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협의회(회장 한현구)는 3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평군 그라지타운에서 전국 시군구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협의회 14개 지역 회장단들과 관계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국 시군구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또한,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과 양평군장애인체육회 김광일 수석부회장, 경기도 시군구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협의회 권역별(동두천시, 이천시, 안산시) 회장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었다.
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정책 환경과 지역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회장단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협력과 혁신’을 주제로 다양한 사례 공유와 실질적인 정책 방향 논의가 이뤄졌다.
첫날에는 ▲지역별 장애인체육회 우수사례 발표 ▲분과별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각 지역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협의회의 중장기 비전과 시행 과제를 도출하고 실질적인 협력 모델 구축 필요성에 공감했다.
둘째 날에는 ▲협의회 발전 전략 수립 ▲종합 토론 및 제언이 이어졌으며, 이후 지역 문화 탐방을 끝으로 워크숍 일정을 마무리 하였다.
전국 협의회 한현구 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회원 기관 간 소통을 강화하고 공동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혁신을 통해 지역 장애인체육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협의회는 향후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정책 역량을 강화하고 전국 단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 전국시군구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협의회 워크숍에서 신창용 서울특별시협의회장이 2025년 제주 해양 하계캠프 생존수영을 기존 실내에서 전국 최초로 바다에서 실전을 대비한 성공사례를 발표하여 큰 의미를 남겼다.
김선천 사무총장의 행사 준비와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