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식품안전·식문화 민관 합동 캠페인

posted May 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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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닷컴 이기장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25회 식품안전의 날’(514)을 앞두고 12일 조선대학교 장미원에서 시민의 식품안전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식문화 정착을 위한 식품안전의 날 민관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광주시와 5개 자치구,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한국외식업중앙회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가해 시민과 대학생들에게 여름철 식중독 예방수칙과 올바른 식생활·식품안전관리 실천 방안을 알렸다.

참가자들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수칙 건강하고 낭비없는 식문화 실천 나트륨 줄이기 실천 안전한 외식문화 실천 등 일상 속 식품 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부,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유도했다.

특히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여름철을 앞두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주의를 당부했다.

박정환 복지건강국장은 식품안전은 시민건강과 직결되는 기본 가치다. 더위가 일찍 시작됨에 따라 시민들이 생활 속 위생 수칙을 잘 지켜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캠페인을 기획했다현장 중심의 소통을 확대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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