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전라북도, 창업지원 패키지 사업으로 국비 245억 원 확보

- 예비창업에 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도약에 탄소산업진흥원 주관기관 선정 -

- 우수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선순환 구조 기대 -

 

전북.jpg

 

전라북도와 도내 창업기관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창업패키지사업」에 선정돼 4년간 국비 245.2억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기존「창업중심대학」사업(75억 원)과 함께 호남․제주권 4개 광역자치단체 중 최대규모의 국비 확보액이다.

 

도는 공모 선정기준에 맞춘 대응 자금의 최대 확보, 창업지원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도내 정치권과의 적극적인 공조 유지 등 적극적인 대응이 주효한 것으로 보고 있다.

 

「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은 예비창업 패키지 사업, 초기 창업 패키지 사업, 창업도약 패키지 사업 등 3가지로 구성됐다.

 

전라북도는 이 중 예비창업패키지 사업(국비 19.8억원*4년)에 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도약 패키지 사업에 탄소산업진흥원(국비 41.5억*4년)이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라북도와 함께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32개의 예비창업기업을 발굴한다.

 

예비창업기업의 성공적 창업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 및 사업화 지원으로 기업을 육성할 예정이다.

 

「창업도약 패키지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탄소산업진흥원은 3년 초과 7년 이내의 도약기 45개 창업기업을 선별해 2개의 필수프로그램과 3개의 자율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업화를 지원해 데스밸리 극복 및 스케일업을 촉진할 계획이다.

 

윤세영 전라북도 창업지원과장은 “우수한 창업기업 발굴과 양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규모 확대의 선순환 구조 이루어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도의 중소기업 지원시책과 연계해 창업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기술혁신을 촉진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 전라남도, 해양수산업 위기 극복 머리 맞대

  2. 제주 소방안전본부, 지진 등 다수사상재난 발생 대비 구급대응체계 강화

  3. 전라북도, 군복무자에 상해보험 지원

  4. 강원도관광재단-데스커, 강원 워케이션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5. 전라남도, 고흥 금진항에 지속가능 어촌어항 재생모델 구축

  6. 전라북도, 이차전지 특화단지 사업 구체화 위한 전략 보고회 개최

  7. 경상북도, 안전한 디지털 대도약을 위한 큰 걸음 시작!!

  8. 전라남도, 농업 신기술 현장 보급 확대

  9. 경상남도, 방산부품연구원 유치 속도낸다!

  10. 전라남도, 천일염 생산 현대화위생관리 304억 투입

  11. 경상북도, 임산물 유통 대전환, 스마트 첨단 로봇기술로 날개 달다!

  12. 제주특별자치도, 해외관광객 제주 유치 ‘본격 시동’

  13. 경상남도, 지역인재육성(과학기술기관 설립 분과) 3차 회의 개최

  14. 제주특별자치도, 추자도 지역주민 무료 진료 개시

  15. 강원도, ’23년도 보건체육분야 주요업무 4개 정책분야, 170개 사업에 3,248억 원 투자

  16. 경상북도, ‘문경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수립 승인

  17. 제주 보건환경연구원, 지난해 도내 유통식품 기준·규격 등 안전성 검사

  18. 무안군, 생활폐기물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예방 홍보 및 지도·단속 실시

  19. 전라북도, 창업지원 패키지 사업으로 국비 245억 원 확보

  20. 충청북도, 농식품유통사업 집중투자

  21. 정기명 여수시장, 사회복지시설 난방실태 ‘긴급 점검’

Board Pagination Prev 1 ...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 136 Next
/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