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26일 오후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러시앤캐시 대 우리카드의 경기에서 러시앤캐시가 세트스코어 3대0으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러시앤캐시 배홍희가 치어리더와 함께 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어' 안무를 함께하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13.12.26 jihopark@yna.co.kr (끝)/박지호 2013-12-26 20:53 송고
일본 아베 총리 야스쿠니 신사 참배 (도쿄 교도=연합뉴스) 취임 1주년을 맞이한 26일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마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2013.12.26 <<국제뉴스부 기사 참고>> sewonlee@yna.co.kr 주요매체 사설·칼럼으로 아베 참배에 일제히 쓴소리...
[ 2013-12-27 10:05 송고 ] 희망찬 태양과 함께 수출도 (영종도=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세계 경제가 침체에서 미처 회복하지 못했으나 대한민국은 2013년 무역 1조 달러를 3년 연속 돌파했다. 정보통신기술(ICT) 무역수지 흑자 규모는 800억 달러(1∼11월 기...
[ 2013-12-27 10:18 송고 ] 포수에게 잡힌 한국 표범 (진주=연합뉴스) 27일 경남 진주시축구협회 심판위원 노덕제(68)씨가 포수였던 아버지 노종생(102·작고)씨 등 진주 포수들이 1960년 합천군 삼가면과 진주시 미천면 사이 오도산에서 잡은 표범 사진 1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