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닷컴 박태국 대기자]
28일 정부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성수품 물가 안정, 민생부담 경감, 내수 활력 제고, 국민 안전 확보’ 등 설 민생안정 대책을 확정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정부가 설을 맞아 성수품을 역대 최대인 27만 톤을 공급하고, 정부 할인 지원도 사상 최고인 910억 원을 투입해 농축산물은 최대 40%, 수산물은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또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역대 최대인 39조 3000억 원 규모의 신규자금을 공급하고 만기가 가까워진 대출·보증 58조 원에 대해서는 원금 상환 유예와 만기 1년 연장을 시행한다.
문의 : 재정경제부 물가정책과(044-215-2770), 물가구조팀(044-215-2931),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