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3라운드 MVP KB 박지수, 통산 10번째
![[크기변환]3라운드 MVP 박지수.jpg](http://www.newssports25.com/files/attach/images/161/358/281/80e1ef62cb4bba5c5a8a2da58089cd31.jpg)
MVP 박지수
청주 KB의 센터 박지수(22)가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8일 "언론사 기자단 투표에서 박지수가 총투표수 84표 중 66표를 받아 3라운드 MVP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박지수는 3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32분 36초를 뛰면서 22.2득점 15.2리바운드 6.2어시스트 2.0블록을 기록했다.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와 공헌도 부문에서 전체 1위, 블록에서는 전체 2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크기변환]3라운드 MIP 이주연.jpg](http://www.newssports25.com/files/attach/images/161/358/281/4e777120b1145a869709222ee7912b23.jpg)
MIP 이주연
WKBL 심판부와 경기 운영 요원 투표로 선정하는 기량발전상(MIP)은 삼성생명 이주연에게 돌아갔다.
이주연은 총투표수 33표 중 13표를 획득해 개인 통산 세 번째로 라운드 MIP에 선정됐다.
이주연은 3라운드에서 7.0득점 2.0리바운드 2.4어시스트 1.2스틸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양동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