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자 이조형 명인)
[스포츠닷컴 양동주 기자]
지난 17일 (사)국제명인협회(이사장 엄원지)가 주최하는 ‘2026년 국제명인식’이 인천시 부평구 체육관로 14에 위치한 (사)국제명인협회 교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정종호 (대리석 공예), 조하영(한복), 하복희(한국화), 이민지 (누룩 된장·고추장), 정민정(향가 낭송) , 윤샤론 (가야금) 명인 등이 공식적으로 국제명인으로 인증했다.

(정종호 명인)

(조하영 명인)

(하복희 명인)

(정민정 명인)
또 한햇동안 가장 열심히 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자신의 전문력에 발전을 거듭한 명인을 1명만 지정하여 수여하는 ‘2025 대한민국명인대상’에는 이조형(석조각 공예) 명인이 수상했다.
(사)국제명인협회는 1년에 한번 명인 인증식을 개최하는데 국내외 국적에 관계없이 오랜 전통의 문화예술 또는 기술적 전문력으로 현대적 문화 기능과 접목하여 자신만의 독창적인 실력으로 국가사회 발전에 그 예·기능을 떨칠만한 전문인을 발굴해 세계 각 분야의 미래에 남길만한 유산적 표상으로 국제명인 인증식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