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9일 오후 2시 인천시 부평구 체육관로 14 삼성메디플러스 4층 402호에 소재한 (사)국제명인협회 교육관에서 ‘(사)국제명인협회 발기인 총회’가 열렸다.
이날 언론인으로 40여년 한 길을 걸어 온 엄대진 회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되며 의장 직으로 총회를 주관했다.
발기인 이사로는 윤미숙 시인, 신인숙 서양화가, 조창규 서양화가(안산 개여울 화실 대표) , 박선윤 원장(부평 SN간호학원), 정기동 문화기획자, 오당섭 명인((주)오디에스 식품 대표), 조연옥 명인(행복한 급식봉사협회 대표)이 선임됐다.
외 조연옥 부산광역시 지회장, 김재용 울산광역시 지회장, 오당섭 세종,충청지회장, 김대영 광주광역시 지회장이 선임됐다.
이날 발기인 총회에서는 협회의 기관 등록에 관한 일정과 올해 치를 회원들의 전시회 방향과 계획 등에 관해 논하는 시간을 가졌다.

엄 회장은 “지금 이 시대는 ‘명인’이 난무하는 시대인데 우리 협회는 정회원에 대한 엄격한 규정을 두어 관리해 ‘명인’으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향상하고 작품 발전을 노력해서 세상에 모범적인 단체로서 나아가야 한다”면서 “무엇보다도 미국 등 외국에 현재하고 있는 우리 자매단체들과 연계해 세계 각국의 문화예술을 교류하고 미래 문화에 신선한 메시지를 던질 수 있는 명실상부한 국제명인단체로서 한국 문화발전에도 일익해야 한다”고 말했다.
